n n년차 개발자의 베개 사용 후기

엠칩 2024. 4. 12. 11:54

nn년차 개발자인지라... 평소 거북목과 요추/경추가 안좋아서...
베개, 침대, 의자등에 신경을 많이 쓰며 이것저것 사용해보게 된다...

x 년차 개발자라고 사용기가 자꾸 뜨기에...
혹해서 .. 사서 써보니...

아니나 다를까.. 하루만에 뒷목이 엄청 아파오길래 디스크 나간줄 알았다...
잘못사용했나 해서 이래저래 자세도 바꿔보고 돌려보고 했는데 마찬가지...

엄청 무겁고 쓸데없는 쓰래기가 또 생겨났다...

블로그 다시 들어가서 보니..
블로그에 게시글이 베개글 두개밖에 없다... 광고인줄 미리 알아봤어야 했는데... ㅡ,.ㅡ

그나마 전에 써본 마약베개 는 좀 쓸만했는데 쓰다보면 쪼그라 들어서 얼마 사용을 못하는 문제가 있다.
3개째 구입했는데... 살때는 빵빵했는데 쓰다보면 흐느적 거린다.. 그런다고 못쓰는건 아니지만.. 너무 없어보임.. 


그냥 적당한 쿠션감 가진 보통 베개가 가장 무난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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