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_여행

연천 허브빌리지

엠칩 2025. 6. 7. 17:47

집사람과 가볍게 드라이브겸 나들이를 다녀왔습니다..

정보가 별로없어서 기대반 우려반 이었네요..


정해진코스는 없습니다 내키는대로...ㅎㅎ
오랜만에 보는 무당개구리..
하귤
온실

화이트가든
사랑의 연못
앵두도 무척 오랜만...
거북이 닮은 소원석

야외 공연장

백조 말고 흑조

라밴더밭을 기대하고 갔는데 코로나때문에 타격이 심했는지 복구가 안되어있더군요 입장료도 오천원 만 받고있었습니다..
꾸안꾸라고나 할까....
한적하게 산책하기에 참 좋았습니다..

시설물이 꽤 많던데 죄다 폐쇄상태라 아깝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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