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구경중...
이사를 할까 고민하면서 여기저기 동네 구경중이다...
1. 가격 비쌈.. 쾌적한 주거환경,

2. 낙후되었지만 사람냄새 나는 동네, 맛집들 많음. 브랜드 아파트가 없다.

3. 구식 아파트와 새 아파트가 혼재. 마트등 썩 생활환경이 좋아보이지 않음. 그러나 코스트코가 근처에 있는게 장점임.

4. 브랜드아파트와 구축 아파트 차이 큼, 재래식 시장 활성화 되어 있음, 비행기 소리 들림. 썩 특색이 없는 동네임.

5. 대림역 부터 중국어가 시끄럽게 들린다.
부동산에서는 삼성래미안 추천하던데, 30평대 2베이에다가 실평수도 작게 빠졌다. 사방이 막혀있어서 갑갑하다.
한신휴는 30평대 3베이.. 지금 사는 곳과 구조가 거의 똑같다. 30평대 두동이 단지에서 따로 빠져있어서 나름 쾌적한 뷰.
근방에 녹지는 전혀 안보임..

역앞 유흥가를 빠져나와야 주거단지가 시작된다.
대림보다는 쾌적해 보이나.. 여기저기 개발 중이다.

6. 온수역부터 소사역까지 둘러보았다...
e편한세상온수역아파트.. 온수역에서 나와 뒷골목으로 조금만 들어가면 5분이내 진입가능.. 정문으로 가려면 큰길로 돌아들어가야 한다.
나름 꽤 큰 단지에 2020년식인데 비해 가격이 비교적 저렴한 장점...이 있다..
역곡에서 소사역까지 작은 아파트 들이 많이 보인다...
소사역에는 고층 주상복합아파트가 있는데...
2020년에 지어진 한신 더휴메트로, 2025.06월 아직 1년도 안된 힐스테이트소사
2010년도 797세대 부천소사역프르지오가 있다. 역시나 가격적인 메리트는 있으나.. 앞으로 발전가능성은.. 글쎄.. 좀 꺼려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