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글뽀글 이마트에가서 점심식사하면서 한컷...이때 마눌이 윤지에게 파마 하자고 꼬시는데.. 잘 안넘어 가더라....ㅋㅋㅋ 결국 장난감에 넘어가서 엄마손잡고 나가더니.. 이런 모습으로 등장... 아직까진 씩씩 하다... 잠도자고 짜증도 내고..하여간 지루한 시간을 지내고 나서 최종 결과물~ 나 이뽀요? 가족_여행 2006.0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