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2월 8일... 중앙미술학원에 다니는 두딸이 같이 재롱잔치를 하였습니다.초등학교 입학하는 큰딸 윤아~ 미술학원에 들어간지 한달밖에 안된 둘째 윤지도한자리 차지하고 열심히 따라하더군요. 앵콜공연까지 펼쳤던.. 부채춤... 얼마전 자전거에 발이 끼어서 통원 치료를 하던중... 집에서는 아프다며 기어다녔던 윤지가... 율동을 하면서 팔딱팔딱 뛰더군요.. -_-;; 얍!!!.. 언니는 한번에 부셨는데.... 과연 윤지는... 얍!!! 두번 때렸는데... 송판이 안부러지니.. 제풀에 주저 앉아서 울어버렸습니다...^^ 공주역을 맡은 윤아.. 일년간 배운 피아노 솜씨를 자랑~제법 잘치던데..... 피아노 하나 사줘야 하는것 아닌지....ㅜㅜ; 합창을 하며.. 단체사진 촬영.. 여러가지 다양한 준비를 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