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지고 있는 카메라들이 모두 구형이 되어버려서... 여러가지 아쉬운점도 많이 생기고...카메라 가방 무게도 줄일겸 해서.... EFs10-22랑 EFs60mm마크로 두개를 내보내고...컴팩트 카메라를 들여놨습니다....광각+표준영역은 이놈으로 찍고... 20D에는 애기백통만 물려서 다니니... 렌즈 갈아끼울 일도 없고... 아주 편하더군요..10-22보다는 좁지만.. 나름 광각도 시원시원하게 찍히고.... 마크로 성능도 훌륭했습니다. 랜즈캡 열었따 닫았다 하는게 귀찮아서.... 리코 LC-1이라는 자동캡을 칼질해서 붙여줬습니다.. 16:9, 3:2, 4:3 화면비율을 쉽게 전환할 수 있는게 아주 편리합니다... 집안에서 해본 접사놀이.... 카메라 액정에서는 너무 씨뻘겋게 찍혀서.. 왜이러나 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