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계천 등축제 이번주까지 한다는 소리를 듣고서는 늦은 퇴근시간이지만.. 부랴부랴 뛰어가서 찍어봤습니다... 날이 추운데도.. 역시나 삼각대 펴고.. 손곱아 가며 열심히 찍는 분들 많이 계시더군요... 저야 많이 게을러져서... 주머니에 손넣고 다니면서.. 똑딱이로...^^;; 날이 제법 추워서 사람이 드물었습니다.. 기타/출사 2009.1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