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5 2.0 프레스티지급 새틴메탈 첫째 임신했을때 집사람이 병원갈때마다 후배 신세를 져가지고....부랴부랴 면허따고 큰처형이 몰고 다시던 금색 아토스 끌고다니가다... 2002년 월드컵이 한참일때... 아반떼 XD 월드컵 모델로 바꾸고..이번이 세번째 차네요... 아직 익숙치 않아서 의자를 잔뜩 올리고 댕겨서 초보운전처럼 타고다니니.. RV느낌도 납니다...ㄷㄷㄷ 잘정돈되고 세련된 앞모습도 멋지고...17인치 휠인데 휠에 대한 욕심은 없어서 만족합니다.... 포지셔닝 램프... 멋집니다.. 밤에보면 더욱더... 램프 우측에 흰색 칸.. 수출용에는 점등이 된다는데 내수용엔 모양만 들어가 있습니다...DIY 1순위가 되는 품목인데... 할까요 말까요?....ㅋ 운전자 중심의 센터페이시아... 순정네비도 나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