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휴가를 잘 맞춰 갔었는데 올해는 휴가기간 내내 비와 함께한우중중한 휴가였습니다... 그래도 처가집 앞에 흐르는 개천에 발을 담그기도 하고... 잠자리도 잡으면서 놀기도 했습니다...... 사진에는 없는데 잠시 비그친 하루... 고추도 따고 옥수수밭 정리도 하고...나름 허리가 뻐근해질때까지 일도하고... 짬을 내서 영월 새로생긴 곳들이 많아서 놀러 다녀왔습니다... 아이들을 위해 테디베어 박물관인 베어가에 다녀오기도 하고...http://4475.tistory.com/50 영월에 고씨동굴옆에 동굴생태관도 괜찮게 만들어 놨더군요..http://4475.tistory.com/323 남천계곡가서.... 물놀이도... 래프팅 못지 않은.. 급류타기...ㅋㅋㅋ 비가 하도 많이 와서 동해로 가는걸 포기할까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