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연휴가 짧아 어디 가지도 못하고 집에서 부모님과 같이 보냈습니다...아침식사 마치고 집근처 월드컵 공원으로... 모처럼 사람도 없고 한적한 공원 분위기 아주 좋습니다... 오늘의 테마는 가족사진....^^ 최신카메라에는 다들어 있는 미니어처 효과를 포토?事막? 흉내내 봅니다.. 사진찍기 좋은 하늘공원 옆 메타세콰이어길... 노을공원으로 향합니다.. 노을공원에는 처음 가보네요...^^; 열병합발전소앞 조형물...비슷한걸 장흥유원지에서 본것 같은데.... 작가가 비슷한 작품을 남발하는 것인지... ?!?!?! 반딧불에 대한 것들이 전시되어 있네요... 아담하지만..철원으로 군입대해서 신교대에서 첫 야간 근무서는날처음 보게되었던 영롱한 반딧불의 신비한 모습이 기억났습니다...ㄷㄷㄷㄷ 열병합발전소 지나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