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25년간 다니던 회사를 그만두게 만든게 위염때문이었는데.... 이직을 하고 4달여가 지나 다시 재발 했다. ㅜㅜ 업무 스트래스 강도는 전보다 나은듯 한데..... 직장에 다닌다는 사실 하나 만으로도 스트래스를 받나 보다.. ㅜㅜ 아침에 일어나서 평소 주말과 동일하게... 토스트를 다 먹고 드립 커피 한잔을 90% 정도 마셨을 때 갑자기 명치 부위가 심하게 아파오며 시작됨... 평소대로 급하게 제산제 찾아 꺼내먹고, 양배추 부로클리 즙 한봉 털어 넣고 응급조치하였으나 소용이 없었고... 30분쯤 버티다 목구멍에 손가락을 넣어 구토 시작... 약 50% 정도 나온 듯...ㅜㅜ 그래도 개선이 안돼서 부랴부랴 챙겨 입고 집 앞에 내과에 방문... 위경련이라며... 경련을 푸는데 도움이 되는 주사 한방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