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기변센터라는 곳에서 장기고객 혜택을 준다고 해서 마침 전에 쓰던 노트9 약정기간도 끝나고 해서 기변을 했습니다. 노트라인에서 마이너그레이드라고 욕을 먹는 제품인데.... 은은한 파스텔색상이 딱 제 취향입니다. 다르다고 느껴지는 점이..... 카메라가 좀더 다양해졌다.. 무게가 살짝 줄었을 뿐인데... 체감 무게 차이는 꽤 나보이지만... 며칠 지나면 못느끼겠죠.... 201g -> 192g 9g차이 액정이 곡면에서 플랫으로 바뀌었는데 별 차이를 못느끼겠습니다. 플랫이 조금더 낫게 느껴짐... 가장 큰 차이는 지문인식이 뒷면에서 전면 액정으로 넘오온것... 외장 메모리 슬롯이 사라짐... 요정도 인것 같습니다. 점심식사후 산책하며 간단히 찍어본 화각 비교용 사진 몇장 올려봅니다. 날이 좀 흐려서 뿌옇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