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만 맞아도 되는 얀센으로 접종... 4시까지 오래서 땡볓에 20여분 속보로 헐레벌떡 가니... 체온 측정후 접종서류 하나 작성해서 접수를 하고 나니.. 이미 맞았다고 문자가 온다... 빠르다...못해 시간을 앞서간다....ㅎㅎㅎ 20여분을 기다려서 접종하는데... 할아버지 의사선생님이 직접 놔주신다... 일반 주사와 달리 주사 놓고 나서 약솜을 오래 대고 계신다... 민망스럽다.... ㅎ 맞고나서 느낌은 평범한 독감주사와 별반 다를게 없다... 병원에서 20분간 앉아있다가.. 그냥 나오면 된다... 기다리는 동안 질병관리청에서 만든 COOV 앱을 설치하면 증명서를 발급받을 수 있다.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kr.go.kdca.coov 약국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