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 나들이 평일 반차를 내고 걸어보았습니다. 아라뱃길 한강쪽 갑문 에서 시작... 갑문은 사진찍으면 안된다고 해서 패스.. 집까지 걷기엔 무리가 가고 날도 흐려져 마곡나루역에서 전철을 탔다... 전철에서 내리니 비가 쏟아지기 시작.. 약 10km정도... 가볍게 걷기 좋은 코스였습니다. 가족_여행 2021.11.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