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장점부터... 위에서 내려오는 직화구이라.. 두터운 고기를 구우면 정말 맛깔나게 구워짐... 맛있는 고기집 가서 굽는 것 못지않게 구워짐..(조금 오래 걸리긴 함) 연기가 위로 올라가며 타버려서 집안에 기름냄새가 안 참... 상위에 올려놔도 고기접시를 따로 놓지 않아도 되어서 공간 절약이 됨.. 몇 달 써본 후 단점.. 가격이 사악함.... 이십몇 만 원... 가스 소모가 많음 기존 방식 가스버너에 비해 많이 먹는게 체감됨.. 가장 큰 단점... 처음엔 분리형 불판만 닦으면 되어서 청소가 엄청 쉬운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님.. 찌든 기름냄새가 배기 시작하면서.. 오래된 식당의 고약한 기름냄새가 나기 시작함.. 보이는 곳은 아무리 닦아봐도 냄새가 안 가심... 이거 어떻게 해야 하는지 가르쳐 주실 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