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DDYSEY 올해는 프로젝트헤일메리에 이어 오딧세이라는 걸작을 만나게 되었다. 놀란감독이 다 알고 있는 스토리를 신선하게 전개해 나가고,3시간이 휙 지나갈 정도로 볼거리를 제공하며,세계에 전하고자 하는 메세지 또한 가볍지 않은듯.. 感 16:16: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