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역에 미팅이 있어서... 제대로 차려입고... 전철 타고 가야 하나 무척 고민을 많이 했는데....뭐 쉬는 날인 것을 상대방이 알고 있으니.. 반바지에 헬멧쓰고.. 자전거를 끌고 가봤습니다...^^ 일보고 나서.. 올림픽 경기장으로 향했습니다... 시내도로로 갈까했는데.. 고속버스 터미널 부근은.. 자전거 타기엔 최악의 장소이더군요... 결국 빙 돌아서 다시 잠수교로해서 한강으로 갔습니다.사실 올림픽공원가서 한바퀴 둘러보고 오려 했는데 좀 돌다보니.. 배도 고프고 체력 고갈되었다는.......ㅜㅜ; 포카리 스웨트에 샌드위치 먹으면서 한장~ 핫브레이크인지.. 뭐시기인지... 가다가 지치면 에너지를 보충할 초코바는 여분으로 챙겼습니다... 돌아오는 길에 탄천 합수부에서~ 한강시민공원 이촌지구에 멋들어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