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기간중... 온달장군과 평강공주의 전설이 깃든 온달산성에 올라봤습니다...단양군 영춘면 구인사 근처에온달오픈세트장, 온달동굴, 온달 산성이 모여있고.. 입장료는 한군데에서만 내면 모두 한번에 둘러볼 수 있습니다. 세트장 끝에 가면 온달산성으로 오르는 입구가 나옵니다...거리는 왕복 2km가 안되지만.. 제법 가팔라서 땀좀 쏟아야 합니다...빨리 갔다오면 한시간정도... 느긋하게 여기저기 두리번 거리면서 사진찍다 오면 두시간이 걸립니다. 온달산성에 오르는 길에 내려다본 세트장 전경... 제법 웅장 합니다.제가 다녀본 곳 중에는 제주도 태왕 사신기 세트장 다음으로 크고.. 최근에도 드라마 촬영을 한 곳이라 그런지... 관리도 그럭저럭 되어 있습니다. 열심히 오르다 보니 금새 산성이 보입니다....왼쪽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