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전체보기 823

강화도여행

강화도 가족여행은 세번째인것 같습니다... 그동안 당일치기로만 다녀갔는데... 집사람이 욕심을 부려서.. 1박2일로....다녀왔네요... 역시나 카메라 as가 아직 끝나지 않아 폰카로 찍었습니다...ㅜㅜ; 가까운 장소인지라... 예전과는 다르게.. 부담없이 늦게 일어나서 아침식사 하고.. 느긋하게 집을 나섭니다... 고려궁지부터 방문해서... 5개소 일괄 입장권을 끊었습니다... 고려궁지에 있는 외규장각... 고려궁지 구경을 끝내고 갑곶돈대로 갔습니다. 갑곶돈대의 탱자나무... 철조망 대용으로 성벽아래에 가시가 많은 탱자나무를 많이 심었다네요... 탱자나무가 자랄수 있는 북방한계가 강화도 라고 합니다.. 천연기념물 78호 갑곶돈대 한켠에 있는 비석군... 요 며칠간 쌀쌀한 가을 날이었는데 이리도 더워진것..

가족_여행 2013.10.06

선자령-삼양목장..

대관령에만 네번째.. 선자령에는 세번째 방문입니다. 오늘은 선자령에서 올라서 곤신봉 거쳐서 동해전망대 삼양목장으로 하산하는 코스입니다. 9.3km정도에 무난한 코스.... nex-6가 수리를 위해 as센터에 장기간 입고가 되어 있는지라 갤럭시S3 폰카로만 찍었습니다...ㅜㅜ; 선자령을 가는 길이 두군데 인데.. 능선길 말고 양떼목장 옆으로 향하는 길로 가면 습지길로 가봅니다...여기저기 이제 막 단풍이 들어가는 모습입니다... 카메라가 없다 보니.. 아무래도 의욕저하...ㅜㅜ;사진이 별로 없네요... 선자령 정상에서의 인증샷... 풍력발전기가 늘어선 백두대간코스를 따라... 직진합니다... 요즘 유행하는 말로 "진격의 직진"...!!! 간간히 산악자전거를 타고 선자령을 오르는 분들이 보이네요... 곤신봉..

등산/트래킹 2013.10.04

울릉도 저동항 해안산책로 일출

을릉도 여행 3일차... 오늘은 어제 오후에 도동-저동 해안산책로중.. 길이 끊겨서 돌아보지 못한 저동 해안산책로를 돌아보기로 합니다. 아침일찍 또 혼자 기상해서... 부랴부랴 항구로 내려가 봅니다... 부지런한 많은 사람들이 촛대바위 근처에 많이 모여 있네요... 갈매기 한마리가 커다란 테트라 포트에 앉아서 기다리고 있더군요...오늘의 메인 모델 되시겠습니다....이제서야 자세히 보니 좀 못생겼네요.....ㅋㅋㅋ 여명이 밝아 오며 하늘색이 변하자... 실루엣이 근사해 집니다...못생긴 얼굴따윈 안보입니다...ㅋ 어제보단 덜 끼었지만.. 오늘도 살짝 구름이 깔려 있네요...ㅜㅜ; 이번 글은 사진이 몇장 안되는 관계로 해가 뜨는 모습을 천천히 감상하시겠습니다. ^^;; 동그란 해가 완전히 떴습니다.. 오늘..

등산/트래킹 2013.09.21

울릉도 - 육로 B코스

2일차 오후 일정인 육로 B코스와 일정을 끝내로 돌아본 도동 해안산책로-행남등대까지의 트래킹입니다. A코스가 울릉도 동쪽에서 남쪽-서쪽을 돌아 북쪽을 지나 나리분지까지라면...B코스는 동쪽과 서북쪽입니다... 울릉도를 일주하는 도로가 아직 완공되지 않아서 코스가 이렇게 나뉘어 버렸습니다. 우선 식사를 하고 내수전일출전망대로 항햡니다. 꽤 가파른 길이지만.. 시간이 얼마 걸리진 않습니다... 전망대가 협소해 많은 관광객이 몰리니... 사진찍기도 힘들정도로 북적이더군요.... 북쪽의 관음도(?)방향 전경... 북저바위와 작은 등대(?)가 서있는 소북저바위... 아래는 저동항 풍경입니다. 왼쪽에 작은 섬이 북저바위.. 우측이 죽도입니다. 노총각 혼자서 거주중이랍니다. 다시 저동항으로 돌아와서 숙소가 있는 언덕..

등산/트래킹 2013.09.21

울릉도 - 육로 A코스

울릉도 여행 2일차... 아침일찍 혼자 일어나서 저동항 방파제와 한몸이 되어 있는 촛대바위로 향했습니다. 이미 많은 분들이 나와서 일출을 기다리고 계시더군요... 구름사이로 해가 내미는 순간 여러장 찍은 가운데... 한장속에 갈매기가 한마리 찾아와 주었더군요.... 넓다란 수평선에 근사한 일출입니다. 항구에는 갈매기들이 어지러이 날아다닙니다... 항으로 돌아오니... 오징어 경매가 한참이었습니다. 낙찰이 끝난 오징어들은 즉석에서 내장을 빼내고 말릴 수 있게 작업하시더군요... 아침식사를 마치고... 소형 관광버스에 올라 육로관광 A코스를 돕니다... 운전기사분이 가이드 역할 까지 해주십니다... 모양이 신기한 바위는 차를 세우고 이런 저런 설명을 해주십니다만... 제한된 관람시간 덕분에... 제대로 머릿..

등산/트래킹 2013.09.21

독도

와이프하고 처형네 식구들과 같이 한 여행입니다... 여행사를 통하여 가게 되었는데... 덕수궁앞 새벽 2시반에 출발입니다... 집에서 택시를 타고 나오니 금새 도착해서 덕수궁 돌담 옆 벤치에 앉아 인적없는 돌담길 풍경을 즐겨봅니다... 추석전날이라... 달이 살짝 찌그러져 있네요... 새벽길을 달려 도착한 강릉의 안목해변의 커피거리 입니다. 보름전에도 바우길 걷느라 방문했었죠.. 새벽식사를 하고 나서 시간이 남아 방파제로 뛰어가보니 해가 떠오릅니다... 울릉도-독도까지 신세를 지게 된 씨스타 여객선입니다... 중간에 터빈에 이물질이 끼었다고 10여분간 정차를 한것 빼고는 60KM/H가 넘는 속도로 아무것도 안보이는 망망대해를 계속 달리더군요.. 한참을 달리다 보니 도착 안내 방송이 나오고.. 창밖을 보니..

가족_여행 2013.09.21

둘째와 하늘공원 나들이..

시험기간중인 첫째는 열공중이라... 둘째를 데리고 하늘공원에 다녀왔습니다. 렌즈터보 + 니콘 50.8D에 좀더 익숙해보고자... 다른렌즈는 가지고 가지 않고 오로지 50.8만 가지고 찍었습니다... 세로사진은 제 사이즈로 나오는데 가로사진은 축소되어 나오네요.. 클릭하시면 본래 크기로 보실 수 있습니다... 접사 찍기가 생각보다 어렵습니다... 최단 초점거리가 45cm라... 45cm에 고정하고 카메라와 피사체와의 간격을 조절해서 초점을 잡은후 찍는게 좀더 편리하더군요.... 촬영후 두배정도 크기로 크롭한다음 리사이즈 했습니다.. 몇일간 렌즈터보+수동렌즈 사용하면서 느낀 장단점... 단점... MF로 초점잡기 힘듭니다. 주의해서 잡는다고 해도 아직 익숙해지지 않아서 그런지 반정도는 초점이 나간 사진입니다..

가족_여행 2013.09.15

NEX-6 렌즈터보 (니콘 AI-NEX) 사용기

NEX에 물려서 다른렌즈들을 사용하게 해주는 아답타인 렌즈터보를 구입했습니다. 니콘 AI마운트용으로 구입했는데.. 일반적인 아답터와는 다르게... 0.72배율로 촬영화상을 축소해서 1:1 프레임 바디처럼 느끼게 해주는 특징이 있습니다. 특징중에서 조리개값이 1F stop 상승한다고 하고... 0.72x배율이라고 합니다. 크롭바디인 nex-6가 1.5배 크롭이니.. 1.5 x 0.72 = 1.08 배율로 찍히게 해줍니다.. 이것이 뭔소린고 하니... 50mm 렌즈의 경우 nex등 aps-c타입의 크롭바디에 장착할 경우 50mm가 아닌 50mm x 1.5 = 75mm의 화상이 찍히게 되는데.. 이를 다시 0.72배 해주어... 50mm x 1.5 x 0.72 = 54mm 화상으로 되돌리는 역할을 해줍니다. ..

2013.09.14

봉평 매밀꽃축제 (평창 효석문화제)

강릉바우길을 짧게 돌고나서 봉평 메밀꽃축제로 유명한 평창의 효석문화제에 들렸습니다... 금강산도 식후경... 주린 배를 채우기 위해 장터 구경부터 합니다... 장터를 빠져나와서 시내쪽으로 깨끗해 보이는 식당이 있어서 들어가 봤습니다... 메밀전병과 메밀국수를 시켜놓고....기다리는 동안 식당 곳곳을 기웃거리며 음식 하는 모습들을 담아봤습니다... 메밀전... 메밀묵... 요것도 맛봤으면 좋았을텐데.... 메밀전병입니다... 속에는 요렇게 매콤한 무채가 들어가 있어서 맛납니다.. 제것은 메밀싹 육회 비빔국수입니다... 고기를 즐겨하지 않는 집사람은 깔끔한 보통 메밀국수...사진만봐도 다시 군침이 도네요....ㅎㅎ 배부르게 식사를 하고 나서 장터골목으로 들어서는데...다시 군침이 도는 음식이 보입니다..가을..

등산/트래킹 2013.09.08

강릉바우길 5구간 경포대-안목항

9.7. 산노을 네이버까페. 집사람과 같이 강릉 바우길 5구간을 다녀왔습니다. 강릉까지 가야하는지라 이른 아침 길을 나섭니다.. 5구간의 원래 코스는 사천해변공원부터 남항진까지 16km 구간이지만...오늘은 봉평 메밀꽃 축제가 열리는 효석문화제에 가기위해 경포대부터 시작하여 9.1km정도로 코스를 단축했습니다. 경포대 호수 옆에 위치한 허날설헌 생가터가 위치한 기념공원입니다. 메모리가 날라가는 바람에 사진 몇장이 손실되었네요...ㅜㅜ; 거창하지 않지만.. 정갈한 분위기가 인상적인 저택입니다. 저택 곳곳에 배롱나무가 심어져서 예쁜 빨간 꽃이 피어있었습니다. 백일홍 이라고도 부른다네요.. 허난설현기념공원에서 경포호수까지는 매우 커다란 소나무들이 인상적입니다... 얼마전 1박2일에 소개되었던 경포호수 풍경이네..

등산/트래킹 2013.09.08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