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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의 오솔길

El Caminito del Rey '왕의 오솔길'이라 불리우는 이곳은 스페인의 남부 안달루시아의 El Caminito에 위치해 있다. 당시 왕명에 의해 계곡(El Chorro)을 연결하는 절벽에 지어진 조립식 보도로 1901년 Chorro 폭포와 Gaitanejo 폭포의 수력발전소에서 일하는 노동자들을 위해, 두 폭포 사이를 연결하여 자재운송 및 시설의 유지보수용 통로로 4년의 공사끝에 완성된 곳이다. 1921년에 국왕 알폰소 13세가 Conde del Guadalhorce댐의 개소식을 위해 이 길을 건넜고이후'왕의 오솔길'이라 불리우게 되었다. 뭐든 만들고 나면 확실히 관리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이곳처럼....위험해진다. 이오솔길은세계에서 가장 위험한 오솔길로 선정돼 관광객들의 출입을 금하고 있지..

2011.08.17

피죤의 만행...

뭐 따로 할말이 없네유.... 그외 추가 기사들.....ㄷㄷㄷㄷ “이윤재 피죤 회장 일가가 직원들에게 상습적으로 폭력을 휘두르고 노예 취급한 것이 이제야 세상에 알려지는군요. 실제로는 (에 소개된 것보다) 더한 일도 많았습니다.”(전직 피죤 직원)“피죤이 이런 기업인 줄 전혀 몰랐습니다. 정말 충격적이네요….”(한 독자 댓글)섬유유연제의 대명사인 피죤의 창업주 일가에 의한 ‘인간경시경영’과 회삿돈 횡령 등과 같은 비리 의혹에 대한 의 보도 이후 피죤 창업주 일가의 행태를 비판하는 독자들의 댓글과 전·현직 임직원들의 제보가 줄을 이었다. 특히 전·현직 임직원들은 보도 내용이 ‘빙산의 일각’에 불과하다며, 추가로 구체적인 사례와 증거들을 제시했다.≫ 이윤재 피죤 회장 일가의 회삿돈 횡령, 비자금 조성, 분식..

2011.08.10

파란블로그 외부링크 금지....!!!

http://blog.paran.com/blog@hanmir/45473424 파란 블로그 서비스는 오픈 이래 서비스 개선 및 향상, 안정성을 위한 노력을 해왔으며,높은 자유도를 구현하여 지금까지 많은 블로거들에게 사랑을 받아 왔습니다.하지만, 이러한 높은 자유도를 이용하여1) 대형 쇼핑몰의 이미지 서버2) 배너광고의 이미지 서버3) 성인사이트 및 P2P 사이트의 이미지 서버등의 용도로 파란 블로그를 비정상적으로 사용하는 일부 사용자들이 등장했습니다.결국 네트워크 트래픽이 폭증해 블로그 서비스의 안정성에 심각한 피해가 발생하여정상 서비스 제공에 많은어려움을 겪게 되었습니다.이러한 이유로 공지 후 7월 28일 오전 10시에 긴급하게 외부링크 연동을 제한하였고,해당 조치 이후 파란 블로그 서비스의 네트워크 트..

2011.08.09

아침가리골 계곡 트래킹

강원도 인제군에 위치한 방태산의 한자락인 아침가리골에 다녀왔습니다. 시원한 계곡을 따라 내려오는 트래킹 코스가 유명한 곳입니다.. 물에 제대로 빠져보자는 취지로 카메라도 안가져가고 폰카로만 찍었습니다... 휴가기간 내내 날씨가 안좋은데다 주말에도 날씨가 안좋을것 같아서 걱정했는데 모처럼 만의 화창한 하늘을 보여줍니다... 방동약수에서 시작됩니다.. 방동약수 올라가는 계곡 초입... 뜨헉... 말통 들고온 사람들까지.. 줄을 서서 .. 기다리는 통에 물맛은 못봤습니다..탄산+철성분이 많다는데 물맛이 좋을리는 없을....ㅋㅋㅋ 약수터를 뒤로 하고 방태산을 오릅니다.. 좀 올라가자 마자 차량이 다니는 임도가 시작되네요..ㅜㅜ;길가에 야생화들고... 곤충들이 많아서 위로가 됩니다.. 정상입니다.. 뭔가 좀 허전..

등산/트래킹 2011.08.08

트릭아트전

일산 KINTEX에서 열리고 있는 트릭아트전에 다녀왔습니다... 휴가전에 다녀왔는데 이제서야...^^;; 그림속에 들어가 보기도 하고... 미완성 모나리자를 위해 눈썹을 그리기도 하고.. 컴퓨터 속에도 들어가보고... 집에선 하지 못하는 불장난도 해봅니다.. 저러면 X 묻지 않을런지....ㅋㅋㅋ 아이들 뿐만 아니라 어른들도 많이 즐거워 합니다...ㅋㅋㅋ 어른이나 아이들 모두 동화속 세상에 빠져있는듯한 느낌입니다. 입장료가 조금 부담스러웠지만..쿠폰할인할때 잽싸게 구입해서 다녀왔습니다...

가족_여행 2011.08.04

포천 허브아일랜드

아침고요수목원에 가려다가... 발길을 돌려 찾아가봤는데...좀 멀더군요....들어가는 입구도 외길이라.. 많이 밀리고... 그나마 다행인건 주차장이 넓었다는점...식당도 협소하고... 실내에 자리를 못잡으면 실외에 더운데서(그늘이긴 하지만).. 땀흘리며 식사를...규모도 대한민국최대 허브농장이라는 광고를 본것 같은데.. 제주도에서 본 그것보다.. 훨 아담했습니다.. 주차장 포함해서라면... 음.....ㅡ,.ㅡ; 둘째가 기분이 좋은지.. 둘째사진 위주가 되어버렸네요...ㅋ 허브농장들 판매점 들어가보면.. 실내매장사진 찍지 말라는 표지가 여기저기 보이던데...여기는 그런게 없어서 좋더군요... (유일한 장점?) 전날 광주에서 출발해서 포천갔다가... 돌아오는길에 파주 프리미엄 아울렛을 들렸다 오려고 가봤는데..

가족_여행 2011.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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