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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발끈 안풀리게 하는 방법...

두가지 방법을 소개하는데....저는 두번째 방법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안풀리게 묶는 법을 외어서 ... 묶어주면 되는데...저처럼 머리나쁜 사람은 금새 잊어 버립니다...ㅋ 제가 사용하는 두번재 방법은 이런 보조용품 사용하는 겁니다...운동화, 등산화 모두 이걸로 체결해 놨는데 무척 편합니다.... 참 쉽죠잉~~ http://www.okoutdoor.com/product/view.html?set=&p_category_id=Y&category_id=YF&no=7304 퀵다이얼이 붙어있는 신형 등산화가 부럽지 않다고 얘기해 봅니다...ㅜㅜ;

2011.06.08

지리산 둘레길 3구간

이번 여행지는 지리산 둘레길 3구간입니다.매동마을에서 시작합니다. 민박집들이 무척 많더군요...개미딸기라고 하나요?... 가볍게 준비운동 하는 기분으로 숲을 지나고 나면...상황마을이 나옵니다. 상황 중황 하황....다랭이 논들이 보입니다. 중황마을 쉼터에서 산채와 함께 점심식사를..먹다보니까 메뉴가 추가되더군요. 묵하고 찌게 두종류, 밥그릇을 다비워갈 무렵 스페셜 겉저리 무침이..길 한가운데 도룡뇽(?)이 나와 있습니다...사방식댐이라고 합니다. 계곡 중간중간 이런식의 댐이 놓여져 있었습니다.다랭이논이 펼쳐지면서 등구재로 향하는 오르막길이 시작됩니다...모처럼 셀카 한번.... ㅋ***여기부터 본격적으로 등구재로 올라가는 등산로가 시작됩니다. 오르느라 숨이차서 사진찍는걸 잊어버렸다는....정상에 가서야..

등산/트래킹 2011.06.07

대관령 선자령 풍차길 (강릉 바우길 1구간)

토요일에 아이들은 학교에 가야하고 날씨도 우중충..특별히 할일이 없기에산자령에 가는 산악회에 혼자 신청해서 따라갔습니다.트래킹에 재미를 붙였나 봅니다.ㅋㅋㅋ 게시판에 소개된 코스로 산행? 워킹? 합니다...강릉바우길 1구간입니다. 예전에 식구들과 함께 들렸던 대관령 양떼목장이 출발점입니다. 일반도로를 따라 조금 오르다보면 금새 성황사가 나옵니다. 성황사의 산신당 KT기지국인듯... 꽤 거대하더군요. 날씨가 좀 개이길 바랬건만 우중산행이 되고 말았습니다. 여기는 뭐하는 곳인즈 모르겠네요....?!?! 항공기의 등대와 같은 역할을 하는 강원VOR (very high frequency omnirange 초단파 전방향식 무선 표지) 이라고 합니다. 시간이 흐를수록 안개가 짙어져 갑니다....ㄷㄷㄷ 그러나 빗망울..

등산/트래킹 2011.05.23

소백산 자락길 7구간 소개

자락길 1~3구간은 경상북도이고, 4~7구간은 충청북도라... 팜플렛도 4~7구간의 것만 구비되어 있는....ㄷㄷㄷ 트래킹 구간 설명 :7구간은 영춘면에서 영월로 넘어가는 차도가 새로 놓여지면서 이용하지 않게된 구길을 이용해서 만들어져 있는데...일반도로, 자갈 포장길(임도), 산길로 다양하게 섞여 있습니다. 트래킹 하며 찍은 사진들은 아래 링크에 있습니다..http://www.mchip.kr/61 영춘면 - 동대리 까지 지도상 5.1km이지만.. 아직 정비되지 않은 구간 길이 조금 다르더군요.. 실제 표식을 따라가보면 근 8km정도의 거리가 나옵니다. 영춘면부터 느릅실까지는 오르막 포장도로 느릅실부터 동대리까지는 내리막 산길입니다. 거리는 좀 멀어도 길이 지루하지 않고 좋습니다. 오르막 난이도는 중간정..

2011.05.23

소백산 자락길 7구간 사진

소백산 자락길 7구간 영춘면-배틀재 구간입니다.처가집이 중간쯤에 위치해있어서 편한대로 움직이다 보니 사진 시간대가 뒤죽박죽인걸...경로 순서대로 정리해놨습니다... ^^;영춘면 버스터미널에서 좀 나와서 농협을 끼고 사진에 보이는 위쪽길로 쭈욱 올라가다보면 면사무소가 나옵니다... 영춘면 하리에서 시작됩니다... 오르며 뒤돌아 보면 면소재지가 내려다 보입니다.. 건너편에는 자락길 6구간에 포함되어 있는 온달산성이 보입니다.온달산성 소개는 아랫글에....http://www.mchip.kr/131 여기서부터 길이 갈라집니다... 자갈로 포장된 길입니다. 부슬비와 소낙비가 섞여 내립니다... 걷는 동안 내내 예쁜 꽃들고 여러종류의 산새소리들을 끊임없이 보고 들을 수 있습니다. 잠시 비가 그친 사이... 개미들이..

등산/트래킹 2011.05.22

등산시 보행요령

#우선 서 있는 자세를 교정한다. 자세가 흐트러지면 힘이 한쪽으로 쏠려 균형을 잡기 힘들고 피로를 빨리 느낀다. 눈은 5~6m 앞을 바라보고, 목은 똑바로 세우고 머리는 든다. 턱은 잡아당기고 양 어깨는 수평을 이루게 한다. 가슴은 조금 앞으로 내밀고 등은 곧게 편다. 팔은 자연스럽게 아래로 내리고 무릎은 곧게 편다. 이 자세로 자연스럽게 걷되 지형에 따라 조금씩 바꿔 준다. 등산할 때 중요한 것은 천천히 걷는 것인데, 평지 보행의 절반 속도가 좋다. 체력을 과신해 빠른 속도로 산을 오르내리는 사람이 많다. 이 과정에서 체력 소모가 심하고 부상 위험이 높아진다. Step 1 올라갈 때 등산은 기술이다. 비슷한 체력인데 어떤 사람은 가볍게 산을 오르고, 어떤 사람은 죽을 힘을 쓰며 오른다. 어떻게 하면 힘..

2011.05.17

남도 1박2일 - 낙안읍성

2일차 낙안읍성의 초가 민박집에서 하루 묵었습니다.초가집에서 잔다고 얘기해줬더니 아이들이 기겁을 하더군요...화장실도 방에 딸려 있고, 예상보다 훨씬 깨끗하고 안락했습니다....ㅋ일출을 기대하며 혼자 먼저 일어나서 나가봤습니다만... 날이 흐리더군요...그러나 이미 많은 분들이 사진을 찍는다고 포인트에 나와 계셨습니다...인사를 해도 받아주는이 한명 없는 뻘쭘함....ㄷㄷㄷㄷ몇장 찍다가 성곽을 따라 한바퀴 돌았습니다. 남문 풍경... 서문쪽 풍경... 정문에 해당하는 동문쪽에서는 아기자기한 풍경을 볼 수 있습니다.. 민박집 전경... 민박집.. 전형적인 남도의집구조를 보여줍니다...어릴적 보았던 시골집이랑 동일한 구조... 민박집 근처 우물터... 가족들과 아침식사후 다시 성벽에 올랐습니다... 북쪽에는..

가족_여행 2011.05.14

남도 1박2일 - 남해

아침일찍 낙안읍성을 빠져나와 향한곳이남해군 가천 다랭이논 마을이었습니다.철제 구름다리인데... 무섭더군요...겁이 가장 많은 첫째가 제일 용감하게 건넙니다. @,.@ 다리위에서 사진 찍는 여유까지....ㄷㄷㄷㄷ내려다 보면 높이도 상당한데다가.. 파도까지 무섭게 몰아쳐서 아주 끔찍합니다. 왼쪽에 보이는 식당에서 식사를 했습니다. 그럭저럭 먹을만 하더군요.. 독일마을 도착하니 비가 제법 거세게 내립니다. 철수네집에서 인증사진만 서둘러 찍고 바로 철수....ㅋ 작년에 일때문에 건넜던 삼천포 대교를 다시 건너보게 되네요.. 감회가 새롭습니다..ㅜㅜ;사실 작년 거제도 여행이나 이번 여행 모두... 남해 쪽으로는 한번도 와보지 않았던 제가... 전국 as를 하느라 돌아본 것을 기회로 여행 계획을 하게 되었던것 같습..

가족_여행 2011.05.14

남도 1박2일 - 순천만

사람과 차로 넘처나던 담양을 빠져나와 순천만으로 향했습니다.고속도로를 빠져 나와서 순천시내를 거쳐가야 하더군요...주차를 하면서부터 넓다란 공간과 시원한 바람에 막혔던 가슴속이 확 뚫리는 느낌입니다...입장료가 매우 저렴한 편인데다.. 어린이 날이라 아이들은 공짜... ㅋ담양에서 구입한이쁜 모자를 쓰고 한장.... 순천만을 관람하는 세가지 교통 수단이 있습니다..수로를 탐방하는 배와, 갈대숲 딸 운행하는 기차, 그리고 도보입니다....물이 빠지는 시간이라 배는 운행을 안하고 있었고 일단 기차 예약부터....했습니다... 이곳 사람들 포즈가 모두 동일합니다... 세찬 바람때문에 모자를 붙잡고 다닙니다.....ㅋㅋㅋ 기차예약시간에 쫓겨서...아이들과 갈대숲에서 헤어져서... 저혼자 용산전망대까지 뛰어 올랐습..

가족_여행 2011.05.13

남도 1박2일 - 담양

모처럼만의 긴 연휴를 맞이해서 남도로 가족여행을 떠났습니다.담양으로 향하던중 백양사 입구 근처 장성호의 아름다운 풍경에 가던 길을 멈추고 카메라를 들어봤습니다. 다시 길을 달려서 담양 메타세콰이어길에 도착했습니다.......이른 아침이라 그런지 이제 막 가게 문을 열기 시작하더군요...사람도 별로 없고 사진 찍기 좋습니다...아이들 컨디션도 좋고 포즈도 잘취해주고....ㅋ 여기도 1박2일의 흔적이... 전국어디를 가나.. 곳곳에 1박2일의 흔적이 있는듯....ㅋㅋㅋ 이번 여행일정이 빡빡해서 많은 곳은 들려보지 못했고.. 죽녹원, 관방제림, 메타세콰이아길만 들리기로 했습니다. 메타세콰이어가 늘어서있는 일반 차도가 그 길인줄 알고 차도에서 사진찍고 돌아가시는 분들이 간혹 계시던데....ㅋ학동사거리를 목표로 ..

가족_여행 2011.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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